“성자는 태어나는 존재가 아니라 바른 가르침 속에서 완성되는 존재다.”
김원수 법사의 신작 『참 영원한 성자들의 크신 사랑』이 2026년 7월 셋째 주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2위를 기록하며 독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불세출의 도인 백성욱 박사의 제자이자, 평범한 공직자로 살면서도 성자의 품격을 지켜온 최의식 선생의 삶의 기록을 담은 이 책은, 관념 속에 박제된 성자가 아니라 세속의 치열한 삶 속에서 한 인간이 어떻게 변화하고 완성되어가는지를 생생하게 증언한다.
• 불세출의 도인 백성욱 박사의 제자 최의식 선생의 삶과 가르침
• '작은 마음'에서 '대승의 밝음'으로 전환하는 구체적인 수행의 길
• 성자는 산속이 아닌 일상 속에서 완성된다는 깨달음의 메시지
• 2026년 7월 셋째 주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2위 기록
| 항목 | 내용 |
|---|---|
| 제목 | 참 영원한 성자들의 크신 사랑 |
| 저자 | 김원수 |
| 출판사 | 김영사 |
| 발행일 | 2026년 4월 22일 |
| 장르 | 종교 / 수행 / 인문 |
| 페이지 | 184쪽 |
| 정가 | 16,800원 |
| 판매가 | 15,120원 (10% 할인) |
| ISBN13 | 9791173325960 |
성자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완성되는 존재
이 책은 인생의 짐에 짓눌려 살던 한 청년이 스승을 만나 모든 짐을 내려놓고 완전히 다른 삶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그린다. 단순한 일대기를 넘어, 내 몸과 내 이익에만 매달리는 ‘작은 마음’을 온 세상을 품는 ‘대승(大乘)의 밝음’으로 전환하는 구체적인 수행의 길을 제시한다.
특히 이 책의 주인공 최의식은 한국은행 간부이자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우리와 다르지 않은 삶을 살았다. 그러나 스승을 만난 이후, 그는 일상의 모든 순간을 수행의 장으로 바꾸어갔다. 특별한 수행 환경이 아니라, 일상 그 자체를 수행의 장으로 삼는 삶을 통해 그는 점차 변화해갔다.
"성자는 태어나는 존재가 아니라 바른 가르침 속에서 완성되는 존재다."
— 『참 영원한 성자들의 크신 사랑』, 김원수
‘매달리지 말고 바쳐라’ — 고통을 끝내는 가르침
우리는 왜 끊임없이 번뇌할까? 스승 백성욱은 그 이유를 ‘실재하지 않는 생각에 매달리기 때문’이라고 보았다. 이 책은 고통과 번민을 실제라고 믿는 착각에서 벗어나, 모든 생각과 감정을 부처님께 ‘바치는 수행’을 통해 마음이 어떻게 자유로워지고 충만해지는지를 보여준다.
‘매달리지 말고 바쳐라’는 가르침은 현대인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통찰이다. 분노와 갈등이 일상이 된 오늘의 독자들에게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가장 명쾌하고 근본적인 방향을 제시한다.
저자 김원수
김원수 법사는 불세출의 도인 백성욱 박사의 제자로, 20여 년간 최의식 선생의 곁을 지키며 시봉해온 인물이다. 관념 속에 박제된 성자가 아니라 세속의 치열한 삶 속에서 한 인간이 어떻게 변화하고 완성되어가는지를 생생하게 증언한다.
이 책의 저자 김원수는 같은 이름을 가진 소설가 김원우(본명 김원수)와 혼동될 수 있다. 소설가 김원우는 1947년생으로 경북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1977년 등단한 대한민국의 대표적 소설가다. 이와 달리 『참 영원한 성자들의 크신 사랑』의 저자 김원수는 백성욱 박사의 제자이자 법사로서, 수행과 깨달음의 길을 기록한 인물이다.
이 책을 가장 깊이 읽을 독자들
경전 속의 관념적 가르침이 아닌, 실제 삶 속에서 구현된 성자의 모습을 보고 싶다면 이 책은 생생한 증언이 되어줄 것이다.
특별한 수행 환경이 아닌 직장과 가정이라는 일상 속에서 어떻게 내면을 변화시킬 수 있는지 구체적인 길을 제시한다.
이 책이 맞지 않는 독자: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자기계발서를 선호하거나 종교적 관점에 거부감이 있는 독자. 이 책은 불교적 수행 관점에서 접근하는 종교/인문 분야의 작품이다.
함께 읽으면 좋은 책들
『참 영원한 성자들의 크신 사랑』이 일상 속에서 완성되는 성자의 품격을 다룬 수행 기록이라면, 법정 스님의 『무소유』 는 소유를 넘어선 삶의 태도를 제시하는 고전 에세이다. 두 작품 모두 물질적 풍요보다 내면의 자유를 추구하는 길을 제시한다.
또한, 『선불교, 깨달음의 길』 (서경보)은 선 수행의 이론적 배경과 실천 방법을 체계적으로 설명하는 책으로, 이 책의 수행론을 더 깊이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베스트셀러의 이유
이 책이 7월 셋째 주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2위에 오른 것은 단순한 종교서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현대인들은 빠른 변화와 불확실성 속에서 내면의 평화와 삶의 방향을 갈망한다. 이 책은 그 갈망에 대해 ‘성자는 산속이 아닌 일상에서 완성된다’는 실천적 답변을 제시했다.
특히 따뜻한 수채화풍 일러스트와 함께 펼쳐지는 두 성자의 삶과 가르침은 독자들에게 시각적·정서적 울림을 더했다. 인생의 무게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명쾌한 방향을 제시한 이 책은 앞으로도 꾸준히 사랑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 책에서 얻은 것 한 가지
성자는 특별한 사람이 아니라, 자신의 작은 마음을 깨뜨리고 대승의 밝음으로 나아가는 모든 이의 궁극적 모습이라는 것. 그리고 그 길은 특별한 수행처가 아닌 우리가 매일 살아가는 일상 속에 이미 존재한다는 것. 진정한 깨달음은 도피가 아니라 온전히 삶을 받아들이는 데서 시작된다.
참영원한성자들의크신사랑 김원수 김영사 수행 깨달음 베스트셀러
당신은 오늘, 자신의 일상 속에서 어떤 ‘수행’을 하고 있는가. 그리고 그 수행이 당신을 어떤 방향으로 이끌고 있는가.